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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국대 소집 앞두고 거친 파울로 부상 의심...황인범 부상 이은 연이은 악재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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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생제르망(PSG)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이 3월 A매치 소집을 앞두고 리그 경기에서 거친 파울을 당한 뒤 교체되면서 부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미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황인범이 발 부상으로 이번 소집에서 이탈한 가운데 이강인마저 부상으로 쓰러질 경우 대표팀으로서는 연이은 악재를 맞게 되는 상황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