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에도 2골 1도움”…카스토르프, 친정 더비 지배했지만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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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모든 것을 쏟아냈다. 그리고 끝내 웃지 못했다. 옌스 카스토르프(22, 묀헨글라트바흐)의 더비는 완벽과 아쉬움이 동시에 남은 경기였다.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는 22일(한국시간) FC 쾰른과의 ‘라인 더비’에서 3-3으로 비겼다. 중심에는 카스트로프가 있었다.경기 시작 28초 만에 선제골을 터뜨렸다. 이어 전반 20분에는 필립 잔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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