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골 0' 손흥민, 대표팀에서도 최전방 아닌 2선으로 갈까...'결과' 만드는 오현규가 경쟁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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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3월 A매치를 앞두고 대표팀 최전방 경쟁 구도가 미묘하게 기울고 있다. 기준은 단순하다. 득점과 흐름이다.현재 가장 앞에 있는 이름은 오현규다. 오현규는 최근 카슴파샤전에서 전반 11분 선제골을 터뜨리며 다시 득점 흐름을 이어갔다. 3경기 침묵 이후 곧바로 반등했다. 베식타스 이적 후 8경기 5골, 시즌 전체로는 15골이다. 커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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