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대신 팬 잡는 콘서트?…과도한 본인확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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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케이팝의 높아진 인기만큼 콘서트 때마다 암표도 활개를 칩니다. 그러다보니 예매자 본인을 확인하는 절차도 날이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는데요. 과도하게 팬들의 개인정보를 침해하는 사례도 있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달,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제출된 분쟁조정 신청서입니다.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 입장 과정에서 본인확인을 명목으로 주민등록번호 뒷자리를 소리 내어 말하게 했다는 진술이 적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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