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보호선수 제외→KIA행’ 25억 베테랑 영향력 미쳤다! 5선발 살려낸 특급 조언 화제 “2S 이후 생각 없이 던지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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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이후광 기자] 이게 바로 베테랑 클래스인가. 한화 이글스를 떠나 KIA 타이거즈에 둥지를 튼 이태양이 5선발 경쟁 중인 황동하에게 특급 조언을 건넨 미담이 공개됐다. KIA에서 5선발 경쟁 중인 우완 신예 황동하는 2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1피안타 4볼넷 무실점 72구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