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옷 입은 인천상륙작전기념관…야경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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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6·25 전쟁의 향방을 바꿨던 인천상륙작전을 기리는 기념관은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의 발길이 끊겼는데요. 최근 이곳에 거대한 미디어 아트가 더해지면서 새로운 야경 명소로 재탄생했습니다. 한웅희 기자입니다. [기자] 커다란 벽면을 수놓는 빛. 팔미도 등대가 길을 비추자, 군인들이 포탄을 뚫고 육지에 상륙합니다. 미디어 아트로 재현된 인천상륙작전의 한 장면입니다. 긴박했던 순간을 넘어 작전이 성공하기까지, 잊혀진 영웅들의 희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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