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EU "이란 규탄"…미·이스라엘 비판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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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7개국 G7과 유럽연합 EU 외교장관들이 공동성명을 내고, 걸프 국가들의 민간 기반 시설을 공격한 이란을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현지 시간 21일 G7과 EU는 이란의 무모한 공격이 세계 안보를 위협한다며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하고,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자유와 에너지 공급망 안전을 보장하라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이번 성명에 전쟁을 시작한 미국과 이스라엘에 대한 비판은 담지 않았으며, 이란 민간인 피해에 대한 언급도 없었습니다. 유럽 국…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