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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명한 대조' 손흥민=필드골 0 행진→요리스=5경기 연속 무실점 신기록 찬사, LAFC 도스 산토스의 '팀 우선 용병술' 희비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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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우리는 특정 선수 보다 팀을 우선하는 게 목표다.” 손흥민이 속한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의 팀 운영 방침이 확고하다. 개인 보다 팀을 최우선시 한다. 팀이 승리하기 위해선 선수의 희생도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22일(한국시각) 오스틴과의 MLS(메이저리그사커) 원정 경기를 0대0으로 비긴 후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