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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봉쇄하면 에너지 패권두고 ‘미·중' 2차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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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이 3주일째다. 시장, 주식, 외환, 금리 모두 예측 불허로 요동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동 석유 공급이 곤란해질 경우 오히려 미국에 유리하다”고 호언한다. 죽어나는 것은 중동 석유에 매달리는 한국과 일본이다. 미국의 국제법 위반, 이란의 결사항전 의지 같은 것은 논의도 뜨거워진다. 그러나 핵심은 석유와 가스 공급 문제다. 언제 어느 정도까지 위기가 이어질지, 향후 에너지 가격은 어떻게 변할지 글로벌 경제가 촉각을 곤두세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