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과잉 검문’ 논란… 하이브 “안전 위해 불가피, 불편 끼쳐 송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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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이 무사히 끝난 가운데, 소속사 하이브가 “공연에 보내주신 따뜻한 성원과 배려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BTS 공연을 위해 일대 교통 및 건물 통제, 검문검색이 이뤄진 데 대해서는 “안전을 위해 불가피한 조치였다”면서도 “중요한 일정과 일상에 불편을 겪으셨을 여러분께 진심으로 송구한 마음”이라고 사과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