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파 조금만 몰려도 '호루라기'...온종일 '철통경계'.
·
每日资讯
[앵커] BTS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는 철통경계가 펼쳐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 서울시가 질서 유지 총력 대응에 나섰는데요. 안전한 축제를 위해 온종일 철저한 통제와 인파 관리가 이뤄졌습니다. 박준혁 기자입니다. [기자] 광화문으로 향하는 시민들의 줄이 길게 늘어서있습니다. <현장음> “앞쪽으로 들어가세요.” 이어 금속탐지기를 동원한 몸 수색과 가방검사도 이어집니다. BTS 공연 당일 오전 일찍부터 광화문으로 통하는 모든 길…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