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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8번째 우승 기회 잡았다… LPGA 파운더스컵 4타 차 단독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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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가 1년 만에 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우승을 추가할 찬스를 잡았다. 포티넷 파운더스컵 2라운드에서 2위를 4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