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순간도 축제” 무대 안팎 모두 공연장...광화문 채운 BTS 팬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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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광장. 이날 오후 8시 시작되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두 시간 앞두고 공연장 일대는 축제 분위기로 달아올랐다. 공연장 인근 전광판에 BTS 멤버 얼굴이 뜰 때마다 “지민!” “정국!”을 외치며 사진을 찍는 팬들이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새 앨범 ‘아리랑’의 상징색에 맞춰 붉은 옷과 머리띠를 맞춰 입은 팬들도 줄을 이었다. 일부는 경찰을 붙잡고 “어디로 가야 하냐” “티켓 없으면 못 들어가냐”고 물었고, 경찰이 영어와 한국어를 섞어 안내했다. ◇‘지민!’ ‘정국!’…광화문 달군 아미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