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⅓이닝 4실점, 그런데 웃었다…삼성이 반긴 백정현의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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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재활에 매달려온 삼성 라이온즈 좌완 백정현이 마침내 실전 마운드에 섰다. 첫 등판 성적은 아쉬웠다. 하지만 몸 상태에 이상이 없었다는 점만큼은 삼성에 분명한 위안거리였다.백정현은 지난 20일 익산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퓨처스리그 개막전에서 2-3으로 뒤진 8회 네 번째 투수로 등판해 ⅓이닝 5피안타 1볼넷 4실점을 기록했다.출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