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 숨기고 버텼다”…비카리오 충격 ‘탈장 수술’ 확정, 잔류 걸린 경기까지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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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버티고 있었다. 그리고 결국 결단을 내렸다. 굴리엘모 비카리오(토트넘 홋스퍼)가 탈장 수술을 받는다. 고통을 참아온 시간은 길었고, 그 대가는 분명했다.토트넘은 21일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카리오의 수술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비카리오는 다음 주 탈장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시즌 일정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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