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자체 개발 1호 잠수함에 오른 라이칭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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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칭더 대만 총통(맨 앞 안전모 쓴 사람)이 19일 가오슝항에 정박 중인 대만 최초의 자체 개발 잠수함 ‘하이쿤(해곤·海鯤)’ 갑판 위에서 관계자 설명을 듣고 있다. 하이쿤의 내부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하이쿤은 전임 차이잉원 총통 집권기부터 시작된 대만의 자체 잠수함 건조 계획에 따라 만들어져 2023년 9월 진수했다. 배 이름에 쓰인 곤(鯤)은 중국 철학서 장자에서 크기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물고기로 묘사되는 상상의 동물이다. 라이칭더는 “잠수함은 전략적 억지력 확보와 해상 봉쇄 대응을 위한 핵심 전력”이라고 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