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 지도자' 모즈타바 신년사서 항전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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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란 새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신년사를 통해 항전 의지를 다졌습니다. 모즈타바는 이번에도 모습을 드러내진 않았습니다. 이지윤 기자입니다. [기자] 새해 명절인 노루즈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한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 적들이 지도부 공백을 통해 이란을 분열시키려 했지만, 이란 국민의 단결로 당황했다고 자평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란 정권이 전복된다고 생각한 것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오판이라며 적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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