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때부터 ‘미사일 투구’… 156km 강속구 투수 박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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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고교야구 부산고 1학년 투수 박동희(1968~2007)는 “국가대표 에이스로 성장할 재목으로 손색이 없다”(1983년 6월 7일자 8면)는 평을 받았다. 이해 6월 열린 38회 중·고야구 선수권대회에서 강릉고와 8강전에서 만나 삼진 8개를 빼앗으며 4대2 승리를 이끌었다. 이 경기를 전한 기사 제목은 ‘“겁 없는 1학년”… 박동희 눈부신 피칭’(1983년 6월 11일자 9면)이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