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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안 통해도 이어져”…60대 콜롬비아 ‘아미’, ‘BTS 성지’서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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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맞아 진행된 이벤트에 당첨돼 한국을 방문한 60대 콜롬비아 ‘아미’(BTS 팬덤명)가 화제가 됐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