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BTS 멤버들도 즐겨 타는 아차산...‘등산 왕초보’ 기자가 따라 올라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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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차오르기 시작할 때쯤이었다. 첩첩이 쌓인 둥그런 바위면 위로 빨간색 지붕의 ‘고구려정’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곳은 서울 광진구 아차산(해발 295m) 중턱. 널따랗게 펼쳐진 너럭바위를 밟고 올라 고구려정에 들어서자 롯데타워, 잠실대교 등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였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