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 10명 중 8명... 부모 월소득 1000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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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나 특목고 출신 친구들은 입학하자마자 단톡방에 초대돼요. 재학생이 많기도 하거니와 졸업생들까지 포함하면 100~200명 규모를 넘기도 하죠. 그 출신 친구들이 의도를 가지고 ‘이너서클’을 만들려고 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대학에 들어왔는데 아는 사람들이 이미 많아 버리니, 굳이 다른 친구들이랑 놀지 않는 거죠. 원래부터 사는 곳이 다들 서울이기도 하니까. 문제는 공대나 자연대에서는 자기들끼리 시험 족보를 공유하는 일까지도 생긴다는 거예요.”(서울대 인문대학 22학번 A씨)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