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드라마 청춘스타, 잠자다 사망..향년 54세 '추모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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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90년대 인기 미드 ‘버피와 뱀파이어(Buffy the Vampire Slayer)‘에서 ‘잰더 해리스’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니콜라스 브렌던(Nicholas Brendon)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4세.20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보도에 따르면, 니콜라스 브렌던의 유족은 공식 SNS를 통해 그가 자택에서 잠을 자던 중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