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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보며 ‘포기하지 말자’ 다짐”… 한국서 꿈 이룬 인도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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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갓. 나 BTS 보러 간다!” 지난 12일 오후 8시 서울의 한 PC방.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 추가 좌석 7000석 예매가 시작된 직후 인도 출신 아미(ARMY·BTS의 팬덤명) 시바니 싱(27)씨가 환호성을 질렀다. 앞서 앨범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 2000석 추첨에도 떨어졌고, 약 1만3000석 규모로 열린 본 티켓팅에서도 실패해 낙담하던 차였다. 추가 좌석 예매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는 퇴근하자마자 PC방으로 달려갔고, 몇 차례 시도 끝에 결국 티켓 예매에 성공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