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모터에 묶인 시신…28년 전 '폐수 탱크 살인' 또 미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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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28년 전 인천시 서구의 한 폐수 처리 위탁업체 공장에서 발생한, 이른바 ‘폐수 탱크 살인’ 사건 용의자가 1·2심에서 모두 무죄를 선고받으면서 사건이 미궁에 빠졌습니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고법 인천원외재판부 형사1부(정승규 부장판사)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당시 해당 공장에서 근무하던 외국인 노동자 B 씨에게 원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B씨는 당시 업체에서 차장으로 근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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