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3할6푼·OPS 1.326인데…염경엽 감독, “그래도 상위 고정 없다” 왜?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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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시범경기에서 매서운 타격감을 과시 중인 ‘잠실 빅보이’ 이재원(LG)이 3번 타자로 전진 배치됐다. 뜨거운 방망이에 대한 보상이자, 동시에 냉정한 평가가 공존한 카드였다.LG는 2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외국인 투수 톨허스트를 선발 투수로 내세운 LG는 중견수 박해민-2루수 신민재-우익수 이재원-1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