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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얘기 나누는 강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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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지난 12일 시작된 시범경기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한화 이글스 강백호가 훈련 중 얘기를 하고 있다. 2026.03.21 / foto0307@osen.co.kr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