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0억, 오버페이였나…美 매체, 이정후 혹평 '최악의 계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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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향한 미국 현지의 시선이 여전히 냉정하다. 한 매체는 이정후를 구단 ‘최악의 계약’으로 꼽으며 혹평을 내놓았다.미국 매체 ‘블리처리포트’는 20일(이하 한국시간)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을 평가하며 각 팀별 ‘최악의 계약’을 선정했다. 이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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