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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73' 폰세급 성적인데…선발 탈락이라니 'KBO 역수출 2인자' 불운, 43세 금강불괴에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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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 2년간 KBO리그 SSG 랜더스에서 활약했던 우완 투수 드류 앤더슨(31·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이 시범경기 0점대 평균자책점에도 불구하고 개막 선발 로테이션에서 탈락했다. 같은 KBO리그 출신인 코디 폰세(31·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맞먹는 성적을 냈지만 디트로이트에선 선발 자리가 나지 않았다. 디트로이트 지역 매체 ‘M라이브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