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7승→방출' 좌완 투수, 다저스에서 김혜성과 함께 뛰나...WBC 활약으로 눈도장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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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7승을 거둔 투수가 미국 메이저리그 최강팀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는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은 20일(이하 한국시간)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캐나다 대표로 뛴 로건 앨런이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이 선수는 지난해 NC 다이노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에서 뛴 왼손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