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포가 다르다” 국민 유격수의 극찬...삼성이 찾은 ‘아시아형 외인’ 오러클린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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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템포가 빠르다. 야수들의 수비 집중력까지 살린다”.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을 향해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맷 매닝의 대체 선수로 삼성과 6주 단기 계약을 맺은 오러클린은 지난 20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해 2이닝 동안 안타와 볼넷을 1개씩 내주고 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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