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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선거 지리멸렬... 여권은 지역구 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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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번 보궐선거는 전면 전략공천 하겠다’고 선언했지만 보궐 대상 선거구에서 확정된 후보는 아직 전무한 상황이다. 이 밖에도 경기 평택을, 경기 안산갑,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등에서는 민주당의 귀책으로 재선거가 치러지다 보니 섣불리 후보를 내지 못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면서 각 지역에서 출마를 도전하려던 인사들이 오히려 전략공천 결정으로 정계 입문 기회를 빼앗기는 역차별 우려도 나오고 있다. 현재까지 보궐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확정된 선거구는 각각 인천 계양을, 경기 평택을, 경기 안산갑, 충남 아산을, 전북 군산·김제·부안갑 등 총 5곳이다. 이 중 안산갑은 지난 3월 12일 사기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양문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의원직 박탈로 인해 가장 최근 재선거가 확정됐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