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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결실 '난축맛돈'…국산 흑돼지 시장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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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제주 재래 흑돼지의 맛을 살리면서 생산성까지 확보한 국산 품종 ‘난축맛돈’이 산업화 13년을 맞았는데요. 전국적으로 사육 농가와 판매 식당이 늘어나며 우리 토종 흑돼지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엄승현 기자입니다. [기자] 매끄러운 검은 털에 탄탄한 체구, 제주 토종 재래 돼지의 혈통을 이어받은, 2013년 산업화에 성공한 ‘난축맛돈’. 일반 돼지보다 고기 속에 지방이 고르게 분포해 특유의 감칠맛을 자랑합니다. 지난 20…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