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서 금 200돈 훔친 20대, 인천공항 출국장서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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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장안경찰서 전경[경기남부경찰청 제공][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새벽시간대 금은방에 침입해 200돈가량의 귀금속을 절취해 도주한 20대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수원장안경찰서는 오늘(20일) 특수절도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오늘 새벽 4시쯤 수원시 장안구 소재 금은방에서 귀금속과 골드바 등 200여돈, 시가 2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오토바이를 타…
原文链接: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