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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에서 화재…14명 연락 두절·5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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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80%가량 진화가 됐습니다. 직원 등 50여 명이 중경상을 입었고, 14명이 연락 두절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김규희 기자. [기자] 네,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공장 건물은 까맣게 그을리고 곳곳이 무너졌습니다. 아직 불이 완전히 꺼지지 않아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늘(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