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속 최대 명절…라리자니 장례식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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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달간의 라마단 종료를 축하하는 이슬람 최대 명절, ‘이드 알피트르’가 시작됐지만 이란에서는 전쟁 여파로 축제 분위기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최근 암살된 라리자니의 장례식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들었습니다. 신주원 PD입니다. [기자] 수천 명의 시민들이 광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이란군의 실세였던 알리 라리자니 최고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섭니다. 라리자니 뿐만 아니라 골람레자 솔레이마니 바시즈 민병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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