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골 영웅→승부차기 실축' '슈퍼 조커' 조규성 1번 키커 실패, 미트윌란 혈투 끝 유로파리그 8강 진출 좌절..'천당과 지옥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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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승부차기 실축, 조규성(미트윌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아픈 기억이 될 수 있다. 1주일 전 헤더 결승골 주역이었던 조규성은 고개를 들지 못했다. 미트윌란이 승부차기 혈투 끝에 유로파리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국가대표 듀오 조규성과 수비수 이한범이 교체로 나선 미트윌란(덴마크)이 원정 1차전 승리를 지키지 못하고 EPL 노팅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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