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또 열받겠다' SON 살인태클→'아약스전 해트트릭' 모우라 브라질리그 中 안면 강타+갈비뼈 2대 골절 병원 후송.. 토트넘 영웅들 수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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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토트넘 영웅들이 세계 각지에서 상대 선수들의 강한 견제에 수난을 겪고 있다. 레전드 손흥민(34·LAFC)이 최근 북중미챔피언스컵에서 상대 수비수의 고의적인 태클에 격분한데 이어 토트넘의 챔피언스리그 영웅 루카스 모우라(34·상파울루)가 갈비뼈 골절 부상으로 긴급 후송됐다. 모우라가 19일(한국시각)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벌어진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