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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한 방 쯤이야…WBC 韓 상대 고전했던 기쿠치, 첫 시범경기서 4⅔이닝 1실점 무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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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일본인 우완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가 첫 시범경기 등판을 마쳤다.기쿠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2026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선발 등판해 4⅔이닝 동안 2피안타(1피홈런) 3볼넷 2탈삼진 1실점 투구를 했다.1회에 실점을 했다.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캔자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