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날 성장시켰다” 방출에도 코리아 안 잊었다! ML 40인 진입→WBC 우승, 韓 22승 좌완이 전한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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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후광 기자] 자신을 방출한 나라가 야속할 법도 하지만,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그릇은 달랐다. 한국은 지금의 헤이수스를 있게 한 고마운 나라다. 헤이수스는 얼마 전 일본 매체 ‘디 앤서’와의 인터뷰에서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쾌투 뒤에는 한국에서의 성장이 있었다. 한국야구는 미국야구와는 조금 다르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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