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천재가 노력을 한다… 무섭게 큰 황금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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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이죠. 천재인데 노력하는 사람.” BTS의 안무를 만들어 온 손성득 퍼포먼스 디렉터는 정국을 이렇게 요약했다. 리허설이 모두 끝난 뒤에도 홀로 남아 솔로 무대를 반복해 연습하고, “더 연습하고 싶은 멤버 있나요?”라는 질문에 늘 마지막까지 손을 들던 멤버도 정국이었다고 한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