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타격감 절정인데 청천벽력 부상 악재’ 서건창, 오른손 중지 골절→4주 이탈…타율 4할 불방망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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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서건창(37)이 수비 도중 부상을 당하고 말았다. 키움은 20일 “내야수 서건창이 지난 19일 수원 KT 위즈와의 시범경기에서 8회말 3루 수비 도중 땅볼 처리 과정에서 타구에 오른쪽 세 번째 손가락을 맞았다. 20일 두 차례 교차 검진 결과 오른쪽 원위지골 수장판 견열골절(중지 손톱 마디) 소견을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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