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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품은 BTS 공연장 완성…'인파 관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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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광화문 광장은 방탄소년단 공연장으로의 변신을 마쳤습니다. 대규모 인파가 몰릴 걸로 예상되면서 곳곳에 인파 분산을 위한 장치들도 배치됐는데요. 경찰특공대를 비롯해 안전 관리 인력만 1만 5천명이 투입됩니다. 송채은 기자입니다. [기자] 광화문 광장에 거대한 LED 스크린이 들어섰습니다. 스크린을 액자 삼아 광화문과 경복궁을 담으면 전통과 현대 문화가 한 공간에 어우러집니다. 광장 중앙에는 대형 스피커와 조명 타워가 잇따라 세워졌고,…

原文链接: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