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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 기아 사장 “2030년까지 EV 13개 출시… 대중화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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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성 기아 사장이 20일 “2030년까지 전기차 모델 13개를 출시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하고, 상품성도 개선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송 사장은 이날 기아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통해 “지난 2024년 EV3를 시작으로 지난해 EV4, EV5, 올해 EV2까지 ‘대중화 풀라인업’을 통해 전기차 시장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