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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리그 우츠노미야, 류큐 꺾고 EASL 결승 선착. 에이스 뉴빌 승부처 지배. 숨막히는 접전, 두 팀 모두 클래스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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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우츠노미야 브렉스가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EASL(동아시아 슈퍼리그) 결승에 선착했다. 우츠노미야는 20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에서 열린 EASL 파이널스 마카오 2026 4강전에서 류큐 골든 킹스를 103대96으로 눌렀다. 준결승답게 팽팽했다. 전반, 류큐가 앞서가면, 우츠노미야가 추격하는 양상이었다. 1쿼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