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간 산업용 전기료 70% 올랐는데… 이번엔 중동발 ‘LNG 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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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의 천문학적 적자와 산업용 전기요금 폭등을 초래한 2022년 LNG(액화천연가스) 쇼크의 후유증이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또다시 LNG 쇼크가 한국 경제를 향해 오고 있다. 전 세계 LNG 공급의 약 20%를 담당하는 카타르가 한국 등과 맺은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 불가항력(계약 이행 불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이란의 공격으로 세계 최대 LNG 생산 거점인 카타르 라스라판 단지가 직격탄을 맞은 데 따른 것이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