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욕실서 얼굴 부상' 김지민, 12회만에 첫 눈물 터트렸다..현장 눈시울 (사이다)

· 每日资讯

[OSEN=최이정 기자]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이 거침없는 폭로와 현실 공감, 그리고 끝내 눈물까지 터트린 ‘롤러코스터급 리얼 토크’로 몰입을 이끈다.21일(토) 오전 10시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2회에서는 타인의 노력과 인생에 올라타 이득을 취하는 이른바 ‘빨대족’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듣기만 해도 혈압 오르는 사연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