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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골프 전설부터 美 테크 리더 수두룩… 동맹 과시한 우정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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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는 19일 백악관에서 약 90분 동안 정상회담을 가진 데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만찬으로 친교를 다졌다. 이날 만찬에는 미·일 고위 인사를 비롯해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최고경영자(CEO) 같은 테크 리더, 2021년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미국 프로골프(PGA)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 우승하며 ‘그린 재킷’을 입은 일본 골프의 전설 마쓰야마 히데키 등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다카이치는 트럼프와 특히 가까웠던 고(故)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의 추억을 소환하며 “재팬 이즈 백(Japan is Back)”이라 외쳤다.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