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으로 본 세상] 영남 산불 1년 그 후...우주에서 본 ‘80㎞ 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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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22일 경북 의성의 한 야산에서 시작된 불은 초속 10m의 강풍을 타고 북동쪽으로 질주했다. 세찬 불길은 일주일 만에 경북 북부 5개 시·군(의성·안동·청송·영양·영덕)과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까지 휩쓸었다. 산림청은 이 대형산불로 약 10만4788㏊(1047㎢)의 면적이 불탔다고 잠정 집계했다. 이는 서울 면적의 약 1.73배에 달하며,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