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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수준의 찬스메이커' 이강인 쟁탈전 본격화...ATM vs 뉴캐슬, 선택의 시간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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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방향은 잡혔다. 남은 건 선택이다. 올여름 이적이 유력한 이강인(25, PSG)을 둘러싼 경쟁 구도가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프리미어리그와 라리가, 두 축이다. 영국 ‘스포츠붐’은 브렌트포드가 이강인을 케빈 샤데의 대체자로 낙점했다고 전했다. 스카우트 팀이 직접 움직이고 있으며, 다가오는 이적시장 공백을 대비해 영입을 적극 검토 중이

原文链接: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