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실패해 충격받았나, 무려 16kg 폭풍 감량…다저스에 재취업, WBC 쇼케이스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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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KBO리그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좌완 투수 로건 앨런(28)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캐나다 대표팀으로 호투하면서 재취업에 성공했다. LA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며 메이저리그 재도전에 나선다. 캐나다 ‘스포츠넷’은 지난 19일(이하 한국시간) 앨런이 다저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알렸다. 당초 멕시칸리그
原文链接: 조선일보
